엘지 에어컨 에러 코드 ch93 왜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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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에어컨 에러코드 ch37의 의미는 “열교환기(eva) 센서값 오류”이다. 실외기 뒤쪽에 위치한 실외기 온도센서와 실내기 안쪽에 위치한 열교환기 사이에 온도차이값이 오류가 나는 것이다. 즉, 어떤 이유에서든 에어컨 운전이 안된다고 판단되어서 나타나는 오류이다. 구체적인 원인을 알아보자.
에어컨은 가동시 반드시 외부와 내부의 온도차가 발생한다. 그래야 냉방을 하든 난방을 하든 공간의 온도변화가 가능해진다. 그런데 이때 냉매가 순환하지 않으면 당연히 온도차가 나지 않고 온도차가 나지 않으면 에어컨이 오류를 내게 된다. 실외기측 배관벨브인 서비스 벨브의 미개방 혹은 배관의 꺾임, 막힘으로 인해 배관이 순환하지 않으면 냉난방이 불가능해진다. 이부분은 설치기사의 점검히 필요하다.
냉매가 아예 없어서 순환이 이루어 지지 않는 경우다. 냉매가 어떤 이유에서든 다 누설이 된것이다. 따라서 누설된 곳을 찾아 해결하고 배관 진공작업후 냉매 재충전이 필요하다. 설치기사나 AS를 통해서 냉매누설을 체크해야 한다.
만약 에어컨이 잘 작동하는데 이 에러가 뜬다면 센서부분의 문제이다. 냉매 순환에 의한 온도차를 감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통신 연결단자, 열교환기 부분, PCB의 점검이 필요하다. 센서들의 오류를 점검할때는 반드시 에어컨 차단기를 내렸다가 5분후 다시 전원을 넣고 테스트해야 한다. 그래야 초기값으로 세팅되기 때문이다.
온도센서의 문제를 생각하기 전에 가장 먼저 봐야 할것은 겨울철의 시운전이다. 외부의 날씨가 차갑기 때문에 실외기가 온도차를 감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때는 먼저 실외기 온도센서를 손으로 잡거나 따듯하게 해줘서 시운전을 하거나 아니면 실외기실 자체를 따뜻하게 만들어줘야 한다. 그래야 온도차를 감지해서 정상작동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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